1. Blaming Others (다른 사람을 탓한다).
이것은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의 프로세스이기도 합니다. 어떤 문제가 생기면 부모님이나, 선생님, 정부, 또는 다른 사람들을 탓하게 됩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면, 자신의 잘못이나 문제를 볼 수 없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같은 일이 발생해도 타인의 변화를 요구하기에, 스스로 해결할 방법이 없습니다.
힘들지만, 다른 사람을 탓하기에 앞서서 자신을 돌아보는 마음가짐을 가져보심이 어떨지요. (물론 말도 안 되는 상황도 많지만, 타인만 탓하다보면 절대 상황을 바꿀 수 없을테니까요~~^^)
2. A Lack of Resources (자원이 부족하다).
"나는 시간도 돈도 기술도 없어서, 온라인 사업을 시작할 수 없어.", "헬스장이 너무 멀고 비싸서 운동을 할 수 없어.", "사람을 만난 기회가 없으니, 뭐 애인을 만들 수 있나."
어디서 많이 들어본 말 아닌가요?^^
어떤 일에도 변명할 여지는 늘 있습니다. 변명을 생각하기보다 실천할 방법을 찾는 것이 어떨지요.
3. Fear of Failure (실패에 대한 두려움).
사람들은 높은 이상을 가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실패했을 때 오는 상실감과 주변의 시선 때문에 더 그렇다고 하는데요.
토마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하기 위해서 10,000번 실험했던 것처럼, 실패를 두려워해서는 무언가를 이루가 어렵겠죠.
실패하면 어떻습니까? 다시 시작하면 되죠~.
4. A Negative Past (부정적인 과거의 경험)
과거의 나쁜 경험으로 인해서 새로운 시도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사랑에 상처를 입은 경우, 새로운 사랑을 시도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처럼요. 하지만, 새로 시작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혼자로 남겠죠?
과거의 부정적인 경험을 상처가 아닌 다음의 성공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면 더 나은 기회를 잡을 수 있겠죠?